고등학교 수학여행때 가보고 참으로 오랫만에 간 불국사..
어릴쩍 갔을때는 어지간히 큰 절 같았는데... 이번에 가보니 생각보다 작더라..
그래도 이쁘고..ㅎㅎ
불국사 바로 앞에서... 저 돌계단은 올라가지 못하고, 양쪽 옆문으로만 다닐수 있더라...
무한도전을 통해 알게 된, 극락전의 복돼지. 좌/우측 사진인데 한쪽은 색이 많이 바랬더라.
극락전 앞에 전시하고 있는 복돼지 와 복돼지에 대한 안내문.
다보탑과 석가탑. 참으로 대단하다... 실제로 보니 더 크고 대단해 보이더라..
다보탑과 석가탑을 한번에.. 완전 역광으로 찍어서 둘 다 시커멓게 나왔지만.. 나름 잘나온거 같기도...
불국사에서 제일 높고, 제일 뒤에 위치한 관음전 가는 입구. 계단이 상당히 가파르다.
관음전에서 바라본 다보탑의 모습. 아쉽게도 석가탑은 요리 볼수가 없더라.
관음전에서 바라본 무설전의 지붕... 곡선의 미학인가... 갑자기 중학교때 만들었던 벽돌색 구조물이 생각나는건... ㅎㅎㅎ
관람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관람료가 성인 4천원으로 싼편은 아니다.
문화재 로만 보존되는 건축물도 아니고 실제 스님들이 계시고, 절의 역할도 다 하고 있는것 같은데.. 4천원의 관람료는 지나치다는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 게다사 보수할때가 된건지 단청등 색이 바랜곳도 많이 보이고...
어릴쩍 갔을때는 어지간히 큰 절 같았는데... 이번에 가보니 생각보다 작더라..
그래도 이쁘고..ㅎㅎ
불국사 바로 앞에서... 저 돌계단은 올라가지 못하고, 양쪽 옆문으로만 다닐수 있더라...
무한도전을 통해 알게 된, 극락전의 복돼지. 좌/우측 사진인데 한쪽은 색이 많이 바랬더라.
극락전 앞에 전시하고 있는 복돼지 와 복돼지에 대한 안내문.
다보탑과 석가탑. 참으로 대단하다... 실제로 보니 더 크고 대단해 보이더라..
다보탑과 석가탑을 한번에.. 완전 역광으로 찍어서 둘 다 시커멓게 나왔지만.. 나름 잘나온거 같기도...
불국사에서 제일 높고, 제일 뒤에 위치한 관음전 가는 입구. 계단이 상당히 가파르다.
관음전에서 바라본 다보탑의 모습. 아쉽게도 석가탑은 요리 볼수가 없더라.
관음전에서 바라본 무설전의 지붕... 곡선의 미학인가... 갑자기 중학교때 만들었던 벽돌색 구조물이 생각나는건... ㅎㅎㅎ
관람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관람료가 성인 4천원으로 싼편은 아니다.
문화재 로만 보존되는 건축물도 아니고 실제 스님들이 계시고, 절의 역할도 다 하고 있는것 같은데.. 4천원의 관람료는 지나치다는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 게다사 보수할때가 된건지 단청등 색이 바랜곳도 많이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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